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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서관협회, '대통령의 서재 북 콘서트 개최

기사승인 2017.06.22  20: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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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국도서관협회)

[서울=글로벌뉴스통신] 한국도서관협회가 오는 25일(일) 오후 5시부터 6시 30분까지 "책 읽는 대통령이 보고 싶다"를 주제로 '광화문 1번가(종로구 세종대로 189)'에서 일반 시민 및 전국 도서관 사서, 관계자 등과 함께 '대통령의 서재 북 콘서트 : 도서관인과 함께'를 개최한다.

이번 북 콘서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시작과 발맞추어 광화문에 설치된 '대통령의 서재'를 시민들이 함께 채워 대통령에게 전달하고, 이를 통해 정부가 도서관과 함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독서진흥 활동을 추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드는 데 목적이다.

이번 북 콘서트에서는 2002년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출간한 '한국 공공도서관 운동사'를 선정하여 패널들과 함께 도서관 발전과 도서관 정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후 시민들이 가져온 책 한 권씩을 '대통령의 서재'에 추천하고 이를 국민인수위원회 측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책과 문학을 소재로 멋진 노래를 만들고 연주하는 '서율 밴드'의 공연도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을 위해서는 '광화문 1번가'로 직접 방문하거나, 당일 참여할 수 없는 분들은 대통령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과 메시지를 작성하여 한국도서관협회로 직접 또는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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