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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 이무호,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모필 퍼포먼스 연기

기사승인 2017.06.25  22: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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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세계문화예술 발전중심 사무국장 남동우)초당 이무호,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모필 퍼포먼스 연기

[스페인=글로벌뉴스통신]스페인 바르셀로나ccib에서 개최한 유레카데이2017이 45개국 경제정상과 1000여명의 경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하였다.

개막에 앞서 초당 이무호 (세계문화예술 발전중심 회장)선생은 대형 퍼포먼스 연기를 하여 분위기가 한껏 고조 되었다

산자부 kiat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세계45개국가 기업과 경제인이 참여 하여 각기 자기 나라의 新기술을 알리고 홍보하기에 여념이 없었다.

한국은 삼성 .LG.SK 를  비롯하여 여러 기업이 참여하였다

(사진제공: 세계문화 예숭중심 사무국장 남동우)초당 이무호,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모필 작품.

초당 이무호 ( 세계문화예술발전중심 회장 )선생은 백옥같은 모시한복에 검은 먹물로 국악노래가락에 맞추 추임세를 넣으며 대형모필로 일필휘지하니 수백명의 관객을 압도하고 많은 박수갈체를 받았으며, 이어 세계 유레가 의장에게 한글로 쓴 유레카 작품과 코리아 에어컨 이라고 부체질 연기를 하며 미리 준비하여 전시한 부채 작품 50작품을 세계 경제 정상들에게 선물 을 증정하여 분위기가 한껏 고조 되었다 .

(사진제공: 세계문화예술 발전중심 사무국장 남승우)초당 이무호,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모필 퍼포먼스 연기후 기념 사진.

뒤이어 한국홍보관에 들러 더 빠른 혁신 더넓은 시장 이란 부채를 나누어 주며 백의 민족 모시 한복의 위력을 발휘하고 한국 산업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였다는 우리 나라 관계자들의 이구 동성이다.

초당 이무호 선생은 우리나라 퍼포먼스의 효시로 10여년 전 영국에 가서 한글자 25m를 휘호하고 세계검찰총장회의 G20정상회의 등 국가행사에서 퍼포먼스하여 우리나라 백의민족을 알리는 홍보 대사역할을 톡톡히 하며 돌풍을 불러 일으키는 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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