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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TV, 제1회 방송아카데미, 글로벌선교방송단 5기 위촉식 성료

기사승인 2017.07.18  07: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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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자 1,500여 명을 대표해 200여 명의 방송요원들이 참석해 자리 빛내

[뉴스에이=이광원 기자] GOODTV글로벌선교방송단 제5기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이번 5기 모집에는 1500여 명에 달하는 인원이 몰려 글로벌선교방송단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새롭게 위촉된 방송요원들은 GOODTV 방송선교 사역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GOODTV 기독교복음방송(대표이사 김명전)이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GOODTV 사옥에서 '글로벌선교방송단 제5기 위촉감사예배'를 드렸다.

GOODTV 글로벌선교방송단은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라'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국내외 교회와 세계 선교지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교회와 목회자들의 사역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해 4월 1,200여 명의 제1기 글로벌선교방송단이 첫 시작을 알렸으며, 현재까지 5천여 명에 달하는 방송요원과 선교방송교회가 함께하고 있다. 또한 이들이 취재 발굴한 전국 교회와 전 세계 선교현장의 소식들이 매일 GOODTV 뉴스와 데일리굿뉴스를 통해 보도되고 있다.

이날 위촉감사예배에는 지원자 1,500여 명을 대표해 200여 명의 방송요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방송요원 외에도 가족 및 교우들이 참석했으며, GOODTV 사목인 조건회 목사(예능교회)와 GOODTV 제작자문위원 김영선프로듀서 등도 함께해 방송요원들의 첫 시작을 축하했다.

김명전 대표이사는 "오늘 이 자리에서 글로벌선교방송단으로 위촉된 모든 분들이 하나님의 눈과 귀, 입이 되어 아름다운 하나님 자녀들의 소식을 GOODTV에 전해주길 바란다"며 "하나님이 주인인 방송을 함께 만들어 구원의 길을 열어 나가자"고 격려사를 전했다.

특별히 이번에 위촉된 이정희 교회기자(온누리교회)는 글로벌선교방송단 모집 통신요원으로 활동하면서, 오랜 시간 앓고 있던 우울증이 치료됐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정희 교회기자는 "전화 통화로나마 어려운 목회 현장에서 사역을 이어가는 많은 목회자들과 얘기를 하면서 그 과정에서 오히려 은혜와 치유를 얻은 것 같다"며 "이제는 교회기자로서 아직 알려지지 않은 교회 소식들을 전해 GOODTV와 함께 복음전파 사역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위촉식에서는 지난 분기 동안 활발히 활동한 방송요원들을 대상으로 우수 교회기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최우수 교회기자상에는 조영호 교회기자가 ▲우수 교회기자상에는 고현, 이육헌, 정은주, 정용철, 정종승, 최생금 교회기자가 각각 수상했다.

이날 새롭게 위촉된 교회기자와 선교방송PD들은 글로벌선교방송단의 출범 취지에 따라 공정한 취재와 보도에 힘쓸 것을 다짐하는 '윤리규정 서약'에도 서명했다.

앞으로 이들이 보내온 소식들은 GOODTV NEWS와 온라인뉴스매체 '데일리굿뉴스'를 통해 보도될 예정이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06@naver.com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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