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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트라스페이스'와 함께하는 '미니멀라이프'

기사승인 2017.10.12  1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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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엑스트라스페이스)

[뉴스에이=김남지 기자] 최근 '미니멀라이프' 확산과 함께 '미래의 나' 보다 '현재의 나'를 위한 삶을 중시하고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현재의 행복과 자기만족을 위해 불필요한 것들은 과감히 버리고 중요하고 소중한 것에 아낌없이 투자함으로써 최소한의 물건으로 최대 행복을 누리기 위한 삶의 방식을 추구하는 것이다.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하듯 셀프스토리지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셀프스토리지는 개인·가정·기업에게 일정공간을 원하는 기간 동안 임대해주는 도심형 창고 서비스이다.

현재 미니멀라이프를 포함해 계절용품, 취미용품, 육아용품, 가구, 이삿짐, 재고 보관 등 다양한 이유로 다수의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다.

밴드동호회 3년차 회원 최사라(가명, 30세)씨는 미니멀라이프 실천을 위해 작년 초부터 셀프스토리지를 사용하기 시작한 케이스이다. 평소에 그녀는 평범한 직장인이지만 주말에는 수준급 기타리스트로 변신한다. 보관이 중요한 장비들이 많기 때문에 주중에는 셀프스토리지에 보관하고 모임이 있는 주말마다 필요한 악기들을 찾아가곤 한다.

"동기 추천으로 시작한 밴드동호회가 지금은 제 삶의 낙이에요. 공연 무대에서 더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고가의 장비를 구입하기도 하지만 그로써 얻어지는 만족감이 더 커요. 대신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면서 충당하고 있어 크게 문제되진 않아요. 다만 민감한 장비들이라 보관이 걱정되었었는데 전문 업체에 맡기니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최씨가 사용하고 있는 업체는 국내 및 아시아에서 최대 규모의 셀프스토리지를 운영하고있는 엑스트라스페이스이다.

2007년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2010년 국내 최초 셀프스토리지 서비스를 도입한 글로벌 기업으로 최씨처럼 온도나 습도에 민감한 물품의 훼손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엑스트라스페이스는 양재·분당·가산·압구정에서 4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각 지점별 온라인 견적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엑스트라스페이스는 현재 할인 이벤트를 포함해 이용 회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extraspaceasia.co.kr) 및 대표전화(1899-8708)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뉴스에이 김남지 issuemaker77@naver.com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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