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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성, 마지막 촬영 소감 ”즐겁고 행복했던 작품”

기사승인 2018.01.13  11: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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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감 넘치는 캐릭터 열연! 명품 신스틸러 존재감 입증!

[사진제공:판타지오]
[뉴스에이=이윤진 기자] 지난 주 방송된 JTBC 드라마 ‘언터처블에서 동료들을 구하며 죽음을 맞아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임현성이 마지막 촬영 소감을 전했다.

오늘 오전 판타지오 공식 SNS 채널에는 ‘언터처블’ 13-14회 대본을 들고 있는 임현성의 모습과 함께 종영 소감이 게재됐다. 임현성은 “좋은 감독님, 좋은 배우분들과 호흡을 맞추며 즐겁고 행복하게 촬영했던 작품이었다”며 “촬영이 끝나니 많은 아쉬움이 남지만 이 소중한 추억 잊지 않고 간직하겠습니다. 마지막까지 언터처블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다음 작품에서는 더욱더 새로운 모습으로 여러분께 찾아가겠습니다”라고 마지막 감사의 인사를 덧붙였다.

임현성은 지난 방송에서 위기에 처한 형사들을 구해내며 전경과 싸우다가 죽음을 맞이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그는 마지막 신을 위해 오토바이 면허를 취득하는가 하면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파워풀한 액션을 소화하며 투혼을 불사르는 등 역에 몰입해 현장 스태프의 갈채를 받았다.

특히, 임현성은 ‘언터처블’에서 자신만의 정의를 가진 소신있는 이성균이란 인물의 중심을 잡으며 흡인력 있는 연기로 실감 나게 캐릭터를 소화해 명품 신스틸러로서 이름값을 톡톡히 해냈다.

2005년 영화 '용서받지 못한 자'로 데뷔한 임현성은 꾸준히 작품에 출연하며 두터운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다져온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다양한 작품 속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냈으며 ‘언터처블’에서도 그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

한편, 성공적으로 언터처블 촬영을 마친 임현성이 명품 신스틸러로서 2018년 이어갈 활발한 활동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뉴스에이 이윤진 newsasos@naver.com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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