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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차태현-김종민-정준영, 엎치락 뒤치락 레이스!

기사승인 2018.01.13  19: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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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KBS 2TV ‘1박 2일’
[뉴스에이=이윤진 기자] ‘1박 2일’ 차태현-김종민-정준영이 잠자리 복불복을 걸고 처절한 레이스를 펼친다. 특히 멤버들에게 주어진 이동수단은 셀프카메라와 지폐 1장. 이에 추위를 피하고 아늑하게 자고 싶은 욕망을 채우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을 보여주며 숨 막히는 레이스를 예고해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 10주년 특집 ‘카자흐스탄-쿠바’ 2 번째 날 모습이 오는 14일(일) 방송되는 가운데 이번 엎치락 뒤치락 레이스는 차태현-김종민-정준영 중 목적지에 가장 먼저 도착한 멤버가 이기는 룰로 그들의 잠자리가 걸린 상황이라"고 했다.

특히 5성급 호텔에서 잘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걸린 까닭에 대중교통만으로 최대한 빨리 목적지에 도착해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했다. 또한 꼴찌인 멤버는 혹독한 추위를 견뎌야 하는 호텔 밖 베이스캠프에서 취침해야 했기에 차태현-김종민-정준영은 전의를 불태웠다.

그런 가운데 이번 레이스를 앞두고 가장 멘붕에 빠진 멤버는 ‘1박 2일’ 멤버 6인 중에서도 길치∙기계치로 유명한 차태현. 그는 지폐를 받자마자 “이 안에 있는 장소는 뭐야?”라며 출발에 앞서 걱정을 토로했다. 급기야 차태현은 “대중교통을 어떻게 타고 가?”라며 근심 어린 표정을 짓는 것도 잠시 “야외에서 잘 테니까 나 좀 데리고 가”라는 앙탈로 현장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특히 차태현은 이번 레이스를 통해 생애 첫 핸드폰 장소 찾기 어플은 물론 번역 어플에 도전, ‘어알못(어플을 잘 알지 못하는)’ 차태현의 또 다른 모습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이번 잠자리 복불복 레이스 도중 멤버들은 물론 스태프들의 예상을 뛰어 넘는 변수가 생겼다고 전해져 과연 세 사람 중 가장 먼저 목적지에 도착한 멤버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극시킨다.

한편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은 지난주 코너 시청률이 전국 18.7%를, 분당 최고 시청률이 수도권 기준 23%까지 치솟는 등 동시간 일요일 예능 1위를 기록했다. 이에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주말 예능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뉴스에이 이윤진 newsasos@naver.com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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