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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행복한덤 주거복지 프로젝트 추진

기사승인 2018.07.20  16: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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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박윤재 기자] 그동안 강원도는 신혼부부,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65세 이상 노인 및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정부의 주거공급계획과 연계하여 시군별 주거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공급정책을 추진하여 왔으며 2022년까지 총 3,568호를 공급할 예정이다.

행복주택 2,578호, 공공실버주택 220호가 공급되었고, 마을정비형 공공주택 570호가 정부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현재 추진 중에 있다.

강원도가 직접 시행하는 효도아파트 사업은 200호로 춘천 지역 100호는 입주를 완료하였으며, 원주 지역 100호는 20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지난해 12월에 착공하여 추진 중에 있다.

특히, 젊은층 주거안정과 청년 실업 극복을 위해 창업인프라 조성 지역 및 대학교·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청년창업자 주택단지를 발굴·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신혼부부 주거안정을 통한 출산·양육 장려 사업의 일환으로, 신혼부부 4,066쌍에게 매년 60~168만원의 주거비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 신청자를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 
 
아울러 주거 취약계층의 보편적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주거비를 지원하는 주거급여 사업 및 노후공공 임대주택 시설개선과 농어촌지역 장애인 주택개조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주거급여 사업은 274백 가구에 396억원의 임차급여와 17백 가구에 71억원의 수선유지급여를 지원 중이며,

노후공공 임대주택 시설개선으로는 2개 단지 200호에 총 1억8천 만원을 지원하여 노후 공공시설을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농어촌지역에 거주하는 장애인 86가구를 대상으로 편의시설 설치 등 거주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앞으로 강원도는 모두가 행복한 주거복지 프로젝트 실현을 위해 공유지를 활용하여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을 지속 공급하고, 주거취약계층 및 신혼부부에게 주거비 지원 및 주거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주거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에이 박윤재 newsasos@naver.com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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