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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치유기’심진화-소준섭, “이제‘배우’라고 불러주세요~!”

기사승인 2018.09.25  1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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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유진 절친 홍선희 & 미용실 보조 송재영 역 출격!

[사진제공 = MBC ‘내사랑 치유기’]
[뉴스에이=이윤진 기자]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 심진화-소준섭이 맛깔스러운 감초 군단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오는 10월 14일 첫 방송될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극본 원영옥 /연출 김성용 /제작 초록뱀 미디어&김종학프로덕션)는 착한 딸이자 며느리이자 아내이고 싶은 적이 한 번도 없었던, 그러나 식구들에게 그 한 몸 알뜰히 희생당한, 국가대표급 슈퍼 원더우먼의 명랑 쾌활 분투기를 통해 따뜻하고 포근한 휴먼 가족 성장 드라마를 그려낸다.
 
무엇보다 심진화, 소준섭이 개그우먼과 가수의 면모를 잠시 접고, 톡톡 튀는 감초 배우로 또다시 연기 도전장을 내밀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먼저 두 번의 드라마를 통해 배우로서 능력을 인정받았던 심진화는 ‘내 사랑 치유기’에서 카페 헤븐의 사장이자 임치우(소유진)의 영원한 조력자 홍선희 역으로 나선다. 고등학교 때부터 인연을 맺어온 치우와는 숨기는 것 없이 눈빛만 봐도 서로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다 아는, 형제보다 가까운 절친. 생계를 위해 닥치는 대로 아르바이트에 나서는 임치우가 유일하게 마음을 터놓는 인물로 특유의 공감과 위로를 선사한다.
 
가수 쇼리에서 본명으로 처음 연기 출사표를 내미는 소준섭은 미용실 보조 송재영 역을 맡았다. 임치우의 엄마 이삼숙(황영희)이 운영하는 미용실에서 보조로 일하며 치우와 삼숙이 벌어 놓은 돈을 귀신같이 찾아내 매번 사고를 치는 막내딸 임주아(권소현)의 버릇을 고쳐놓겠다고 나서는 인물. 다수의 작품에서 색깔 있는 신스틸러로 활약을 펼쳤던 소준섭이 자신의 본명을 걸고 본격적으로 선보일 연기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 심진화는 “연기자가 어릴 적부터 꿈이라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었는데 ‘내 사랑 치유기’ 오디션 후 합격 통보를 받았을 때 너무나 기뻤다. 기획안을 한 번도 쉬지 않고 읽어 내려가며 이렇게 재미있고 좋은 작품에 나란 사람도 있다니 지금도 꿈만 같다”라며 “멋진 작품 그리고 좋은 분들과 함께할 생각에 앞으로의 5개월이 정말 기대되고 설렌다”라는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간절했던 만큼 작품에 잘 녹아내려 홍선희 자체가 되도록 하겠다. 사랑합니다. ‘내 사랑 치유기’”라고 다부진 각오를 덧붙였다.
 
소준섭은 “본명 소준섭 이름으로 시작하는 첫 연기라서 감회가 새롭다”라며 “더욱이 미용사라는 직업을 처음으로 연기하게 돼서 설레고 긴장된다. 도전의 의미가 많은 작품이다”라고 각별한 의지를 내비쳤다. 또한 “언제나 그렇듯이, 최선을 다해서 작품 끝나는 순간까지 파이팅하겠다. 재미있게 봐주시고 잘 부탁드린다”라고 남다른 각오를 다졌다.
 
제작진 측은 “심진화와 소준섭은 여러 번의 오디션에 직접 참여, 캐스팅됐을 정도로, 연기에 대한 열정이 뜨겁다”며 “이런 뜨거움을 ‘내 사랑 치유기’에서도 고스란히 보여 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심진화와 소준섭의 활약을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뉴스에이 이윤진 newsasos@naver.com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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