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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대표회장요? 전광훈목사 이미 대신교단을 떠난 사람입니다”

기사승인 2019.02.23  18: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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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교단 서울 동 노회에서 제명 된 사람이 어찌 대신교단이름을 팝니까”

합동장신 총회 “전광훈목사에 대하여 사문서 위조‘로 형사고발”예정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안양대 이사장 김광태 장로(과천 은파감리교회)가 대신 성주회에 학교를 불법 매각 한 것과 관련 안양대 총동문회가 학교를 지키기 위해 괴산 중원대학교 앞에서 시위를 하는 자리에서 만난 대신교단 목사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하길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기관이 한기총이라고요, 웃기는 일이네요 00가 웃을 일이네요, 조금만 신중하게 살펴보면 누구나 쉽게 알 일을 후보로 그런 사람을 인정하는 한기총이 우습네요. 전목사는 우리 교단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고 사과 한마디 없는 사람입니다, 그만 합시다”
 
이 자리에서 과거 전광훈 목사 소속 노회 였던 현 대신교단 소속 서울 동 노회(전목사가 대신교단에 몸담고 있을 당시 소속노회장)천준호 목사를 만나 전광훈 목사 소속이 어디인가에 대하여 들었다.(천준호 목사는 대신교단 서울동노회 노회장으로 대신교단이 분리 되기 전48회기부터 전광훈 목사가 대신교단 목사 일부를 끌고 백석으로 가는 해 50회기까지 서울동노회장을 지낸 목사로서 당시 일을 소상히 기억하고 있었다.)
 
“전광훈 목사는 대신교단의 목사가 아닙니다, 이미 서울동노회에서 제명 처리 된 사람입니다”
 
천 목사는 “장로교 정치는 총회 정치가 아니고 노회 정치입니다, 전광훈 목사는 48회기 총회에서 부총회장이 되었을 때부터 문제가 있던 사람입니다. 저희 노회에서 총회에 총대로 파송을 한 적이 없는데 48회기 총회가 열린 현장에 나타났고 전목사는 당시 교단의 어른이라는 분들이 자기를 천거했다며 등장 했고, 노회비를 못내면 총대 추천권도 없고 총회에 못나가잖아요. 그러니까 노회비를, 당시 몇 교회는 노회에 안내고 총회에다 직접 가서 총회비로 내버린 거예요. 노회비를 또한 부총회장이 된 후 49회기 총회장이 되어 수원 라비돌에서 개최 된 총회에서 불법으로 정회를 한 후 교회 일부를 이끌고 백석으로 간 것입니다. 우리노회 및 다른 노회들이 모든 결정 사항에 대하여 총회헌법에 따라 결의가 가능한 일 년에 봄과 가을 두 번 개최 되는 특히 가을 정기노회에서 노회가 전목사를 따라 갈 것인가를 논의를 하는 정기노회가 공포 되었습니다. 하지만 전목사는 ‘헌법으로 공고된 노회를 이탈 하게 된 것입니다’ 당시 우리는 가을 노회를 화평교회로 공고를 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공식 정기노회에 참여치 않고 자신을 따르는 몇몇 교회들과 정기노회를 동성교회로 가서 진행 탈 노회 행위를 한 것입니다. 거기서(화평교회) 그래서 이제 노회를 진행한 거죠. 정상적으로 투표를 하고. 그런 상황에 대해서 우리가 우리 노회 입장을 밝혀야 된다. 투표하고, 투표를 하고. 그 다음 우리는 가지 않는 거로(백석으로)결의를 하고. 그럼, 이탈한 사람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 제명하자(회원들 요구로).그래서 그 회의를 재판(헌법에 명시 된 절차를 따라)으로 바꿔가지고. 거기서 바로 가신 분들 전부다 제명처리를 했죠. 네 공지를 했고. 그분들은 왜냐하면 정상적인 것 아니고. 아예 나가가지고 따로 한 것이기 때문에 이탈했다고. 저희가 결정을 한 거죠. 교단 신문 교회 공보 신문에다가 공지를 했죠”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본지가 확보한 자료에 의하면 49회기 총회장인 전광훈 목사는 51회기 대신총회에서 이미 교단차원에서 총회장 명부에서 빼는 것으로 총회에서 결정했고 이미 회의록도 입수한 상태이다.

당시 백지 들고 통합을 주장했던 전광훈 총회장에 속아 일부 백석으로 갔던 교회들도 법원에 결정이 원래 대신 총회 쪽(정족수 부족)손을 들어 준 판결로 인하여 상당수 교회가 백석총회에서 이탈 원래 자신의 총회인 대신총회로 조금씩 속속 복귀한 바 있다.
 
특히 원래 자신들이 공부하고 몸담았던 대신으로 돌아오면서 대신교단에서 운영하는 교단지에한국교회공보에 보도와 자신들의 입장(성명서)을 광고를 낸 적이 있고 ,또한 49회, 50회기 51회기 총회원들의 주소록을 보면 이탈 후 와 복귀 후 교회수에 대하여 상세히 나와 있고 전광훈 목사는 복귀 명단에서도 대신교단 소속의 목사로 기록이 되어 있지 않았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전광훈 목사가 몸담았던 예장 백석대신 교단의 홈피를 살펴보면 전광훈 목사는 백석대신총회 서울동노회(대신교단에서 이탈하면서 만든 노회)소속으로 올려져 있으며, 전목사가 29회기 한기총 대표회장으로 후보로 출마 했을 때 전광훈 목사는 백석대신총회(당시는 백석도 대신으로만 이름을 썼음)에서 총회추천서를 받아온 것으로 대한민국 교계기자는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런 전광훈 목사가 언제 백석 대신을 이탈했는지는 자신만 아는 사실이다.
그것은 보편적으로 한국교회에서 목사가 교단을 떠나거나 노회를 이탈하게 될 때 ‘탈퇴공고’를 하여 자신이 떠난 후 기존 몸 담았던 총회나 노회에서 행정적인 불편을 피하기 위해 공고를 하게 된다.
 
전목사는 이런 절차를 하지 않았기에 백석대신총회 서울동노회로 홈피에 표기 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며, 전목사는 작년 10월 느닷없이 복구총회를 한다고 10월 예비 모임공고를 하고 모임을 가졌지만 그날 원래 대신총회 소속목사들은 참석치 않고 약 40명 가량의 전목사 추총자들만 참석 복구총회를 위한 예비 모임조차 무색케 되었고 이후 총회를 따로이 만든 적이 없었다.
 
특히 전광훈 목사가 자신이 서울동노회 소속이라고 한기총에 낸 제출서류에서 명백한 허위가 있음이 드러나면서 곧 ‘사문서 위조’로 형사고발을 합동장신총회에서 진행 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이점을 묵과하고 또한 한기총 회원 교단에서 비공식적으로 사실 조사를 요청했음에도 자세한 조사도 없었고 1회 상대방 후보 비방, 2회 차에선 전목사가 대신총회 사람이 아니라고 대신교단2019 회원 교회 주소록을 제출 하는 등 제기한 문제점에 대하여서도 무시하고 선거를 진행한 이영훈 목사에 대하여서도 “형사고소”로 이어 질것으로 파악 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전광훈 목사는 한기총 전 총대에 보내는 문자를 통해 “여러 가지 악성루머와 가짜뉴스를 만드는 분들에 대하여 엄중히 권고”한다고 문자를 보내고 있어 현장에서 확보하고 직접 목격한 자료를 가지고 기사를 쓰는 기자들에 대하여 협박성 말을 하고 있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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