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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도시 중국 남통시 홈스테이 교류단, 김제시 방문

기사승인 2019.07.19  21: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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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시, 한중 청소년 국제화교류를 통해 글로벌 리더 양성

김제시 청사
(전북본부 = 송재춘 기자) 전북 김제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중국 남통시의 한중 청소년 국제화교류 교류단 22명이 지난 18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김제시를 방문해 홈스테이를 통해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배우는 기회를 가지고있다.

이번 방문기간 동안 중국 남통시 제일중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교류단은 김제시 관내 중학교 각 가정에서 1:1홈스테이를 진행하였으며, 벽골제에서 한복입기체험, 도자기 체험 등 체험활동과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 아리랑문학마을, 금산사, 새만금 등 견학을 했다.

또한, 19일 환영식에서 박준배 김제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한중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는 한국과 중국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청소년들이 양국의 문화체험을 통해 차세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되어왔다”며 “이번 홈스테이를 계기로 양 도시 간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중국 남통시 대표단 하평평 단장은 “남통시 홈스테이 교류단을 열렬히 환영해 주신 박준배 시장님께 감사드리며, 한중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는 남통시 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 함양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제시와 중국 남통시 간의 한중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는 2013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다섯 번째 진행되고 있으며 김제시 홈스테이 교류단은 10월 말에 남통시를 방문할 예정이다.

뉴스에이 송재춘 newsajb@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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