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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고원 명품 수박 본격 출하

기사승인 2019.07.19  21: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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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본부 = 송재춘 기자) 전북 진안군이 최상의 품질과 당도를 자랑하는 진안고원 수박이 진안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을 통해 19일부터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진안고원 수박은 고랭지의 큰 일교차와 풍부한 일조량 덕분에 아삭아삭함과 높은 당도를 자랑하며 해마다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밭에서 수확된 수박은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선별장에서 크기, 당도 등에 따라 엄격한 선별을 거치며, 농협 하나로유통·롯데마트·홈플러스·도매시장 등을 통해 소비자에게 공급될 예정이다.

올해는 총 10,000여 톤이 출하될 예정이며, 이중 4,100여 톤은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선별장을 거쳐 출하된다.

한편, 진안군은 진안고원 수박의 우수한 품질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년 진안고원 수박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이달 27일부터 28일까지 2일간 동향면 일원에서 열린다.

김명기 전략산업과장은 “올해 수박 작황이 좋아서 농가소득 증대가 예상된다 ”면서 “고랭지인 진안고원의 지역여건을 잘 살려 농산물의 품질향상을 위해 힘 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에이 송재춘 newsajb@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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