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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전도의 가장 확실한 방법

기사승인 2019.08.13  22: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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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을 찬양하고 세상의 기쁨이 되는 아이들 되기를"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어린이 전도의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각 교회에서 인기몰이 중인 <CTS JOY 어린이영어합창단>이 8월 12일(월) CTS기독교TV에서 전국에 어린이 단원 180여 명과 인솔 교사 및 학부모 90명 등 총 27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뮤지컬 영웅의 주연배우 양준모를 비전특강의 강사로 초대해 원데이캠프를 개최했다.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다음 세대 전도와 지역 교회 부흥을 위해 야심차게 기획한 <CTS JOY 어린이영어합창단>은 미국에서 성경을 기초로 하여 만들어진 <싱더바이블>을 교재로 사용하며 여기에 영어교육, 합창과 안무 교육 등을 접목하여 요즘 세대의 트렌드에 맞는 방법으로 어린이들에게는 기독교적 세계관을 심어 주고, 지역 교회에는 새로운 전도의 도구로 주목 받고 있다.
 
본 합창단을 맡고 있는 CTS라디오JOY 강명준 사장은 원데이캠프 환영사를 통해 <CTS JOY어린이영어합창단>은 하나님을 바로 알고 세상의 빛이 되는 아이를 양육’하는 것에 그 운영의 목적이 있다며 오늘 행사를 통해 더욱 ‘하나님을 찬양하고 세상의 기쁨이 되는 아이들‘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진 오후 행사에는 개그우먼 김선정과 안무가 천미선 등이 각각 연기와 안무 특강 등을 진행했으며 TV 스튜디오 체험, 라디오 녹음 체험 등의 행사가 이어졌다.
 
현재 <CTS JOY어린이영어합창단>은 본사팀(CTS), 김포팀(주는교회), 부산팀(기장로교회), 안성팀(안성중앙교회), 강북팀(영광성서침례교회), 서초팀(신애감리교회), 노원팀(빛가온교회), 하나로팀(김포하나로스쿨), 의정부팀(늘푸른진건교회), 삼척팀(큰빛교회), 동두천팀(동성교회), 은혜와사랑팀(은혜와사랑교회), 대전엘림팀(한진희 지휘자), 성북팀(예일교회), 수지팀(갈릴리교회) 그리스팀(양용태 선교사) 등 16개 팀이 운영 중이며 올해 중에 대전팀(예뜰교회). 용산팀(만리현성결교회), 청주팀(서남교회), 원주팀(충정교회) 등 전국에서 20개 이상의 팀이 추가로 창단될 예정이다.
 
현재 <CTS JOY 어린이영어합창단>을 운영할 지역의 대표교회와 대안학교 및 단체를 계속하여 모집하고 있으며 지원 자격은 정식교단에 등록된 교회나 학교, 단체면 가능하다.
 
CTS는 지역교회의 다음 세대 전도와 부흥을 위해 지역에서 합창단을 우선 창단하는 교회나, 대안학교, 단체 등에 지역대표팀 명의를 부여하고 있으며, 홍보용 디자인 소스, 합창 편곡악보 및 음원, 담임목사 설교 편성(CTS라디오JOY), 합창단 행사 뉴스 취재 등의 편의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CTS JOY 어린이영어합창단>은 지속적으로 연 1회 연합공연과 여름캠프를 진행하고 정기적으로 해외문화탐방 등을 통해 어린이들의 가능성을 키우며 해외선교현장에서 문화공연을 계획하는 등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기독교어린이영어합창단이 되기 위해 발돋움하고 있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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