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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2차 라인업 공개

기사승인 2019.09.20  12: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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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이상철 기자]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 이하 BOF)'의 2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부산관광공사(사장 정희준, 이하 공사)는 지난 1차 라인업에서 AB6IX·ITZY·김재환·하성운 등을 발표했다. 1차 라인업 발표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BOF는 K-POP 콘서트와 패밀리 파크 콘서트의 2차 라인업 발표와 함께 2차 티켓 오픈 소식을 알렸다.

최정상 K-POP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K-POP 콘서트'는 JYP엔터테인먼트와 Mnet이 선보인 리얼리티 프로그램 '스트레이 키즈'를 통해 선발된 보이그룹 스트레이키즈, 데뷔 전부터 '퍼포먼스돌'로 이미 국내외 팬층을 확보한 신인그룹 에이티즈, 신인답지 않은 카리스마로 인기 상승 중인 (여자)아이들, 차별화된 콘셉트와 뛰어난 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마마무, 칼군무 퍼포먼스로 유명한 걸그룹 여자친구의 5개 팀을 추가 발표했다.

또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피크닉형'패밀리 파크 콘서트'는 이번 2차 라인업 발표에서 2개 팀을 추가 발표했다.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인 대한민국 대표 여성 감성 보컬리스트 거미와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와 뛰어난 가창력, 감각적인 랩 실력까지 겸비한 실력파 가수 에일리가 합류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사하며, 패밀리 파크 콘서트를 이끌 MC로는 프로듀스X101출신 및 10인조 보이그룹 업텐션의 리드 래퍼를 맡고 있는 '이진혁'과 러블리즈의 '수정'이 낙점됐다. 

BOF 2019 K-POP콘서트 2차 티켓은 9월 20일 20시에 오픈하며 공식 판매처인 하나티켓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특히 이번 2차 티켓 오픈에서는 A구역 100석이 포함되며, K-POP 대표 가수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티켓 가격은 스탠딩 ▲A석 5만원, ▲B석 4만원, ▲C석 3만원, ▲D석(좌석) 1만원이며 3차 라인업 및 3차 티켓은 10월 초 오픈 예정이다.

한편, K-POP의 성지 '부산'에서 펼쳐지는 아시아 최대의 한류 축제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은 부산 전역을 축제의 바다에 푹 빠지게 할 'N가지의 즐거움'이란 테마로 오는 10월 19일부터 10월 25일까지 일주일간 화명생태공원, 해운대 구남로, F1963, 영화의전당 등 부산 전역에서 진행된다.

뉴스에이 이상철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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