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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트롤리버스 타고 떠나는 시간여행 운영

기사승인 2019.10.15  12: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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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차재호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월미바다열차 개통 시기에 맞춰 지난 11일부터 11월 8일까지 한달여 간 광화문∼개항장∼영종을 잇는 광역테마 노선을 운영한다.

이번 광역테마 노선은 트롤리버스를 타고 떠나는 '인천시간여행'을 주제로 광화문 출발, 개항장에서 송도로 이동하는 코스로 매주 2회 금·토 운영한다. 인천시티투어 홈페이지(www.incheoncitytour.com) 사전예약을 통해 이용 가능하며 이용요금은 성인 1만9천원, 소인 1만5천원에 이용할 수 있다.

투어코스는 광화문∼개항장∼월미도∼영종∼송도∼광화문으로,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하는 개항장 도보투어와 송도신도시 전망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G타워 전망대, 월미도를 순회하는 도심형 관광모노레일인 월미바다열차를 탑승 할 수 있다.

월미도에서 영종 구읍뱃터로 넘어가는 선상위에서 갈매기에게 먹이를 주는 경험은 '인천시간여행'을 더 즐겁게 만들어주며 도심에서는 느낄 수 없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게 될 것이다.

장훈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테마투어는 인천만의 고유한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한 관광상품으로 많은 분들이 오셔서 인천에서의 다양한 체험과 힐링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인천시티투어는 본 테마노선 운영의 모니터링을 통해 내년 사업에 반영·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뉴스에이 차재호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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