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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행복과 희망의 성탄 트리 점등식 개최

기사승인 2019.12.11  15: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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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송진섭 기자]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지난 8일 영암읍 공설운동장 입구와 삼호읍영산호 입구에서 영암군기독교연합회 주관(회장 곽길동)으로 군민의 마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해줄 성탄 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이날 점등식은 영암제일교회 어린이 오케스트라 캐럴 축하 연주를 시작으로 감사예배, 축사, 성탄 트리 점등 순으로 영암공설운동장 입구에서 먼저 진행됐으며, 영암에 이어 삼호읍에서도 같은 일정으로 진행됐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축사를 통해 "군민 모두의 따뜻한 마음으로 밝게 점등된 성탄트리가 행복과 희망의 불씨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성탄트리는 내년 1월 10일까지 소망의 불빛을 밝혀나간다.

뉴스에이 송진섭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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