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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큐어 '큐어글래스', 세계 최대 전자박람회 ‘CES2020’에서 기술력 입증

기사승인 2020.01.14  16: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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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글로벌 기관 관계자 "북미시장 진출 시 성공 가능성 극찬"


[뉴스에이=김남지 기자] 세계최초의 VST HMD 디지털치료 솔루션기업인 (주)싸이큐어는 지난 7일~10일 4일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0'에 참석해 세계최초로 오프닝 된 디지털테라피 기술력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CES는 스페인의 MWC, 독일의 IFA과 함께 세계최대 3대 IT 기술 전시회로 알려져 있으며 전자 및 IT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들이 모여서 차세대 혁신 기술을 선보이는 전시박람회이다.

이번 CES2020 4차산업 5대 트랜드로는 ▲디지털테라피 ▲차세대 운송수단 ▲미래먹거리 ▲안면인식 ▲로봇 의 테마기술이 집중적으로 조명됐다.

뿐만 아니라, 이중에서도 가장 주목을 받았던 테마기술은 디지털치료 관련 전시로 세계 전역의 여러 매스컴과 관람객들로 끝이 보이지 않은 발길이 이어졌다.

CES2020 디지털치료 분야에서 ㈜싸이큐어의 VR심리치료 디바이스인 '큐어글래스' 2세대 제품이 단연 많은 시선을 끌며 화제를 모았는데, 국내외 총 300여개의 기관과 매스컴, 70여개의 기업 관계자들의 상당이 몰렸던 부분에서 (주)싸이큐어의 디지털테라피 기술이 얼마만큼 화제가 되었는지 증명된 모습이었다.

미국의 한 방송사와의 전시회 인터뷰에서 (주)싸이큐어의 VR디바이스인 '큐어글래스'는 디지털 심리안정제로 소개됐다. 우울증, 공황장애, 스트레스장애 등 다양한 심리치료에 효과를 입증한 '큐어글래스'는 전 세계적으로 정신건강으로 고통 받고있는 사람들에게 간단하고 편리하게 안정을 찾아주는 디지털치료기기로 설명됐다.

또한 미국의 글로벌 기관인 위스콘신 매디슨에 브루스 윈 클러(Bruce Winkler)는 "'큐어글래스'가 지닌 기술은 매우 혁신적이고, 매력적인 제품이다"라고 표현하며 북미시장 진출 시 성공 가능성을 충분히 갖췄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싸이큐어 황원준 대표)

이 외에 (주)싸이큐어의 핵심기술을 필요로 하는 세계적 기관들과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협력을 요청하여 구글, 레노버, HP, 앱손, 후지, 소니, 포스코, U.S ARMY 등 70여 기업의 관계자들과 디지털테라피 프로젝트 진행 추진 예정임을 밝히며 (주)싸이큐어가 보유한 기술이 전 세계적으로 독보적이고 진보적이다는 것을 입증했다.

(주)싸이큐어의 황원준 대표는 "CES2020에서 만난 업체들과 협력을 위한 사업 제안을 받을 예정이고 이미 미국지사를 희망하는 업체와도 구체적인 전략이 협의되고 있으며, 사업 성공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을 선별해 해외유통망을 수립할 계획"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백신과도 같은 디지털테라피가 세계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직접 확인 했다"고 말했다.

이어 "VR컨텐츠 테라피 개발사업에도 집중하여 정신건강으로 고통 받고 있는 세계인들에게 간편하고, 적은 비용으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에이 김남지 issuemaker77@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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