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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재단, 24~27일까지 '가야테마파크 가야쥐' 진행

기사승인 2020.01.15  19: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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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이상철 기자] 김해문화재단 김해가야테마파크가 오는 24∼27일 이어지는 흰쥐띠해 설날 연휴를 맞아 다양한 특별 이벤트로 고객 맞이에 나선다.

수로공연장에서는 설 연휴를 풍성하게 꾸며줄 특집공연이 펼쳐진다.

26, 27일에는 사물놀이, 사자탈춤, 버나놀음 등이 펼쳐지는 신명나는 연희마당이, 25∼27일에는 인기 만점 야외공연인 매직벌룬쇼가 고객들과 만난다.

왕궁광장에서는 투호, 제기차기, 딱지치기, 콩주머니 던지기 등 전통놀이 체험행사가 열려 온 가족이 함께 명절 기분을 만끽 할 수 있다.

또한 설을 맞아 풍성한 할인행사와 증정 행사도 펼쳐진다.

설 연휴 내내 정문 수표대에서는 선착순으로 행운과 복을 가득 담은 복조리가 증정되고 한복 착용 고객 할인, 다양한 패키지권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주한 외국인들도 할인금액으로 이용 가능하다.

한편 김해가야테마파크에는 페인터즈 가야왕국, 익사이팅 사이클&타워, 눈썰매장, 도자기·전사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해가야테마파크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가족,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고픈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가야테마파크를 방문해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해가야테마파크는 설 연휴 기간 오전 9시부터 밤 8시까지 운영되며 설 당일인 25일에는 오전 10시에 개장한다.

경전철 인제대역과 인제대학교 버스정류장을 경유하는 셔틀버스는 하루 9회씩 왕복 운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가야테마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에이 이상철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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