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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읍면동 올해 86개 지역복지 특화사업 기대

기사승인 2020.02.14  16: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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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주관 연간계획 회의 개최

(전북본부 = 송재춘 기자) 전북 익산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는 지난 13일 익산시청에서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읍면동 지역복지 특화사업 계획에 대한 회의를 개최했다.

읍면동 지역복지 특화사업 검토자인 실무협의체 위원과 읍면동 협의체 위원장 및 사회복지담당 공무원등 민관 관계자가 고루 참석해 구체적인 의견을 나누며 사업 방법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 익산 29개 읍면동 지역사회 보장 협의체에서 추진하는 지역복지 특화 사업은 총86개로 총 277,953천원 규모이다.

이 사업들은 지역 사회 문제를 해소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 보호 체계 강화를 위해 자체 예산으로 추진하게 된다.

실무협의체는 읍면동별로 사업 추진 후, 연말에 사업평가와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서 민간 사회복지기관이 함께 공유하며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탁균 위원장은 “읍면동 지역 특성을 고려한 복지특화사업들이 체계적으로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실무협의체 차원에서 민관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나은정 복지정책과장은 “읍면동 지역복지 특화사업이 한 해 동안 잘 이루어져 주민들의 복지 만족도가 높아졌으면 한다”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 지원과 연계한 읍면동의 핵심사업이 될 수 있도록 밑받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재춘 기자 newsajb@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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