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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소방서, 전통시장 ‘보이는 소화기함’ 설치

기사승인 2020.02.15  05: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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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 = 송진섭 기자] 해남소방서(서장 윤강열)는 지난 설 명절 전후 겨울철 전통시장 화재예방을 위해 해남,완도, 진도군에 있는 6개 주요 거점 전통시장을 찾아 ‘보이는 소화기함’ 설치와  소화기 사용방법 등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보이는 소화기함’이란 소화기 위치 및 소화기 표지 부착 높이를 실제로 눈에 보일 수 있도록 개선하여 시민들에게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고, 화재 발생 시 누구나 소화기를 사용하여 화재를 초기에 진화할 수 있도록 한 ‘보이는 소화기’의 자외선 및 빗물 등에 의한 외관 부식 및 변색 등 유지관리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제작한 소화기 전용 보관함으로 해남군 매일시장 등 6개 전통시장에 소화기함 45개소 설치를 완료하고 시장 상인들에게 소화기 사용법 등 화재예방에 관한 전반적인 교육을 실시했다. 

해남소방서는 향후 보이는 소화기 및 소화기함 설치 홍보와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전통시장 내 화재예방과 화재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뉴스에이 송진섭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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