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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일 후보, 미래통합당 제주시을 조직위원장으로 확정

기사승인 2020.03.26  04: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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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19일 미래통합당 최고위는 회의를 열고 4.15총선 제주시을 미래통합당 조직위원장에 부상일 예비후보를 의결했다.

부상일 예비후보는 "중도·보수가 하나로 뭉친 통합당의 조직위원장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경선 과정에서 분산됐던 힘을 이제는 합치는 것은 물론 중도와 보수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미래 세대에게 모든 것을 걸겠습니다.”라며 “내 지역을 살찌우는 촘촘한 약속으로 제주의 2~30년 뒤를 살아갈 다음 세대에 방점을 찍은 다짐의 약속으로 진심으로 열과 성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제주시를 당원협의회는 당규 ‘지방조직운영 규정 제27조’에 따라 운영위원회를 조만간 개최해 당협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이광원 기자 lwk@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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