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부산시설공단, 재래시장 활성화위해 연지시장상인회 협약체결

기사승인 2020.05.23  05:08:52

공유
default_news_ad1

- 공단 전사업 현장 실·처·원별 지역재래시장 거점별 매칭, 자율동참 시행키로

[뉴스에이 = 홍계환 기자]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추연길)이 지역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연지시장상인회(상인회장 서병근)와 협약을 체결하고 전통시장 살리기에 동참한다.

22일(금) 오후 공단 본사 이정남 경영혁신실장은 사회적가치실현팀장과 직원들과 함께 연지재래시장을 찾아 상인회와 대면협약을 체결하고 정기적으로 시장을 찾아 물품을 구매하기 했다.

부산시청 25층에서 연지동으로 본사를 이전한지 6년째에 접어든 부산시설공단은 그동안 연지시장을 꾸준하게 찾아 지역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물품구매에 동참해왔다.

공단 관계자는 “본사가 연지재래시장상인회와의 매칭을 시작으로, 공단의 다양한 현장에서 현지 재래시장과 협약을 체결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동참해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공단은 이달부터 매달 1회 이상 “오늘은 전통시장 가는날”캠페인을 전사적으로 전개하기로 하고, 최근, 주요 실처원별로 지역 재래시장상인회와 협약체결 및 캠페인 동참을 시달했다.

홍계환 기자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