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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박막례 할머니, 지파운데이션에 1천만 원 기부”

기사승인 2020.05.23  06: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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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인기 크리에이터 박막례 할머니가 양육시설 특식지원을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박막례 할머니는 “양육시설 아동들이 영양가 있는 음식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싶어 특식비를 기부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박충관 지파운데이션 대표는 “한창 뛰어놀며, 건강하게 자라야 할 아동·청소년기의 보육원 아이들을 위해 특식비를 기부한 박막례 할머니에게 감사드린다”며 “양육시설 아동들이 식탁 위에서 만큼은 차별받지 않을 수 있도록 영양가 있는 음식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지파운데이션은 한창 성장해야 할 양육시설 아동들의 열악한 식대를 지원하기 위해 2018년부터 식비 및 특식비를 지원하는 ‘밥상지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캠페인을 통해 양육시설 아동들에게 정기적으로 영양가 있는 식사와 평소 먹고 싶었던 특식을 제공하고 있다.
 
지파운데이션은 2016년 외교부로부터 인가를 받은 국제개발협력NGO이며,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독거노인지원사업 등을 비롯해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홈페이지 www.gfound.org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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