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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박수희, 가을밤 낭만의 서정시를 전하다

기사승인 2020.10.17  06: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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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소프라노 박수희 독창회 “슈만의 러브 프로포즈”

[뉴스에이 = 이미향 기자] 소프라노 박수희 독주회가 오는 20일 저녁 19시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위대한 작곡가 로베르트 슈만의 대표적인 연가곡인 ‘여인의 사랑과 생애’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 곡은 ‘여인의 사랑과 생애’는 슈만의 여인의 사랑과 생애를 그인 연가곡으로 1830년에 남자를 처음 만나 사랑을 느끼고, 결혼하고, 사랑하는 이가 죽음에 이르고, 그 죽음 이후에 여인의 느낌이 표현된 가곡이라 할 수 있다.

소프라노 박수희는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 후 미국 University of North Texas에서 대학원을 마치고 미국 SMU Festival Orchestra와 달라스 DFO 협연과 외교부에서 주최하여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푸쉬킨 극장에서 열린 한・러 수교 40 주년 기념 연주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솔리스트로 활동하였다. 또한, 서울 팝스 오케스트라 전국 투어 협연, 충북도립교향악단, 루브스 앙상블, 로맨틱 앙상블, 대전음악제, 코아모러스, 안형수 퀸텟, 올댓 첼로, 세종 챔버 오케스트라 협연 등 다양한 활동경력과 폭넓은 연주를 끊임없이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독창회는 걸작으로 꼽히는 슈만의 아름다운 가곡으로 쌀쌀해지는 10월의 깊어가는 가을밤, 음악으로 전하는 서정시를 선사한다.

뉴스에이 이미향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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