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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소방서, 119소년단과 함께하는 ‘불조심 강조의 달’ 행사 가져

기사승인 2020.11.21  05: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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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광주 광산소방서(서장 임종복)는 지난 18일 광산구 소촌동 미소지역아동센터에서 제73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미소지역아동센터 119소년단원과 직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화재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자체 소방안전교육 전문강사를 활용해 어린이들에게 체계적인 안전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소방안전문화가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 형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가정 방화점검표 자율점검 실시 ▲119소년단 어린이 긴급구조통제단 훈련 소개 ▲재난 상황을 가정한 대피 훈련 ▲심폐소생술 등 체험형 생활안전교육 ▲소방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소방관 감사카드 및 행복나눔 125 편지쓰기 행사 등이다.
 
임종복 서장은 “119소년단과 함께하는 체험형 소방안전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차세대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청소년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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