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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속에서 전남 예비소방관들“이색 그리운 가족만남”

기사승인 2021.01.13  01: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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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전남소방본부(본부장 마재윤)는 보다 더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재난대응 전문 소방인 인재양성에 혹한의 추위와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교육생과 직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소방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남소방학교는 지난 11. 30일 159명이 입교하여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등 외출 외박 제한 속에서 소방관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방훈련과 주말에는“토요119강좌”“힐링산책”“동아리 활동”등 심신안정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다.
 
특히, 가족 등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는 SNS(밴드)를 활용한 그리운 가족과의 만남은 교육생 부모가 전하는 “아들아 자랑스럽다. 그리고 아들 동기 여러분 끝까지 최선을 다하여 국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소방관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라는 격려의 글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으며 가족과의 소통이 큰 힘이 되고 있다.
 
마재윤 전남소방본부장은 현재의 재난은 예측 할 수 없는 다양하고 복잡하기에 전남소방 교육생 모두가 소방전술과 구조기법, 응급처치 등 교육을 수료하면 바로 현장에서 대응 할 수 있는 긍지와 자신감 있는 소방인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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