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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제주흑돈 데이’ 밤일마을 제주흑돈,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식사카드 전달

기사승인 2021.01.14  01:5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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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아동센터 30개소 월 5만원(연 1,800만원 상당) 식사카드 제공

[뉴스에이 = 홍계환 기자] 1월13일(수), 밤일마을 제주흑돈(대표 박도원)으로부터 식사카드(연 1,800만원 상당)를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회장 이상재)에 전달하였다.

‘해피 제주흑돈 데이’는 밤일마을 제주흑돈에서 매월 5만원 식사카드를 광명시 지역내 지역아동센터 30개소에 전달하여 아동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것으로, 외식뿐만 아니라 배달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어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가 있다.
 
본 전달식에는 광명시 박승원 시장, 밤일마을 제주흑돈 박도원 대표(광명청솔라이온스클럽 소속), LAR LIAN MANG(천양운) 직원, 광명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박종기 회장,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10지역 김영일 부총재, 광명청솔라이온스클럽 김미희 회장,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이상재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광명시 박승원 시장은 “식사카드를 제공하는 것이 아이들에게 더욱 의미 있고 뜻 깊은 나눔인 것 같다.“며 ”나보다 남을 위한 가치를 선뜻 실천해주신 박도원 대표님께 감사드린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밤임마을 제주흑돈 박도원 대표는 “코로나19 때문에 결식아동들이 더 많이 발생해 도와줄 방법을 고민했었는데 식사카드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작게나마 전달한 식사카드가 아이들에 든든한 식사 한 끼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을 위해 나눔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박종기 회장은 “아이들이 혼자 집에 있는 경우가 많아 결식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전해주신 식사카드가 이웃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며 “코로나19로 많이 힘든 상황 속에 아이들을 위해 큰 나눔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10지역 김영일 부총재는 “박도원 대표님은 예전부터 자라나는 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와 나눔을 아끼지 않으셨다.”며 “앞으로도 사업이 더욱 번창하여 더 많은 나눔을 전해주시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이상재 회장은 “많은 아이들을 돕기위해 국내외에서 다양한 봉사를 하고 계신다고 들었는데 이렇게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해 식사카드를 전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전달 된 식사카드는 매월 5만원씩 충전되어 외식 또는 배달을 이용할 수 있으며, 지역아동센터 추천을 받아 아이들에게 제공 될 예정이다.
 

홍계환 기자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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