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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자활기업‘행복나르미’로부터 마스크 2만개 기증받아

기사승인 2021.02.23  08: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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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청장실에서 코로나19 방역물품 전달식 진행 모습
[뉴스에이=천선우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자활기업 ‘(주)행복나르미’로부터 마스크 2만개를 기증받아 지역 내 노숙인·자활시설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주)행복나르미’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주민을 주축으로 설립하여 2016년 자활기업으로 인정받은 업체로, 정부양곡배송업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복지 전달에 기여해왔다.
 
‘㈜행복나르미’ 강상욱 대표는 2월 22일 은평구청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어려울 때 사회로부터 받은 도움을 미력하나마 돌려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감염병에 취약한 복지시설 종사자분들이 안전하게 근무하며 보다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하는 ㈜행복나르미 대표님과 종사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은평구는 지난 2월 18일, 기증받은 마스크 2만 개를 관내 노숙인복지지설 5개소와 지역자활센터 1개소에 근무하는 복지업무 종사자 154명에게 전달했다.
 
 

천선우기자 csw@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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