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슈퍼주니어 김희철, 직접 경험한 렌즈삽입술 이보+ICL 모델 연장 계약 체결

기사승인 2021.08.20  01:54:34

공유
default_news_ad1

- "시력교정 안내삽입렌즈 ‘이보플러스 ICL’ 2년 연속 모델 발탁"

[뉴스에이 = 김정수 기자] 렌즈삽입술인 이보+ ICL을 국내 공급하고 있는 ㈜우전브이티가 브랜드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가수 김희철과 모델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020년 8월 이보플러스 ICL 모델로 발탁된 김희철은 항상 밝고 건강한 이미지와 열심히 하는 모습에 전 연령대에서 높은 지지를 얻고 있으며, 이보 플러스 ICL의 성장을 이끄는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특히 김희철이 TV CF에서 선보이는 제품들은 매번 눈길을 끌며, 높은 광고효과를 이끌어 내고 있다. 그중에서도 이보 플러스 ICL은 김희철 본인이 경험을 통해 제품의 안전성과 효과를 몸소 입증해준 브랜드이기에 시력교정술을 고민하는 시력이 좋지 않은 사람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기도 했다.

현재 김희철은 브라운관 속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오는 8월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예능 ‘개취존중 여행배틀 - 펫키지’ 출연을 앞두고 있다.

한편, ICL은 시력교정을 위한 안내삽입렌즈로 지난 1997년 유럽 CE마크 획득 후 유럽 전역에서 수술을 시작, 국내에는 2002년 KFDA 승인 후 현재까지 23만 건 이상의 수술이 진행됐다. 영국, 독일, 스페인 등 유럽 주요 국가와 미국, 일본 등 세계 75만 개국 이상에서 처방 중이며, 120만 건 이상 수술을 진행한 세계 1위 안내삽입렌즈다.

김정수 기자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