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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가을 웨딩 시즌, 신혼부부를 위한 프리미엄 혼수템

기사승인 2021.09.15  06: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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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 = 주윤성 기자] 가을 웨딩 시즌으로 예비 신혼부부들이 혼수 준비에 한창 열을 올릴 시기가 다가왔다. 최근 1~2년 사이 코로나19로 인해 신혼여행이나 예식에 소비할 비용을 혼수에 집중할 수 있게 되면서 혼수 트렌드도 고급화되고 있다.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집을 수면 공간, 힐링 공간, 일터 등 다양하게 활용하고, 하나를 사더라도 깐깐하게 비교하며 고가여도 삶의 질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는 경향이 짙어진 것이다. 이에 혼수를 준비하는 신혼부부들이라면 주목해야 할 프리미엄 혼수 제품을 소개한다.

최상의 품질로 편안한 침실을 완성하는 ‘프레떼 두베(Duvet) 세트’
 
프레떼 도피오 아주어 두베 세트 / 볼드 두베 세트
설레는 신혼생활을 꿈꾸는 신혼부부들에게 가장 중요한 침구, 후회 없이 고르려면 무엇보다 소재와 디자인을 꼼꼼하게 비교하고 결정해야 한다. 이 두 가지를 모두 만족시키는 브랜드로 세계 최고급 리넨의 대명사로서 16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이탈리아 럭셔리 침구 브랜드 프레떼를 추천한다.

프레떼는 독보적인 이탈리아 장인의 기술력과 최고급 소재로 유럽의 왕실과 귀족 가문의 명품 리넨을 담당해온 만큼 품질이 인증된 브랜드이다. 그중에서도 글로벌 베스트셀링 제품으로 사랑받는 아이코닉한 라인 ‘도피오 아주어 두베’는 순면 새틴 100%로 만들어져 광택이 나며 부드럽고 매끄러워 편안함 잠자리를 제공한다.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기술인 더블 오픈 헴 스티치가 특징이며 컬러는 화이트, 밀크, 베이지, 그레이 등 다양한 색상이 있어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다. 프레떼의 새틴 직조 기술이 적용된 스탠다드 아이템 중 하나인 ‘볼드 두베’는 매끈하고 심플한 스티치 마감과 클래식한 화이트 바탕에 다양한 색상의 보더 라인을 매치하여 세련되고 도회적인 무드가 특징이다. 보더 라인의 색상 옵션으로는 베이지, 다크 오렌지, 그레이, 네이비, 블랙 등이 있다. 프레떼의 도피오 아주어와 볼드 두베 세트의 구성은 바텀 시트 1장, 필로우 케이스 2장, 두베 커버 1장으로 가격은 200만 원대이다. 두 세트 모두 하이엔드 리넨이 가진 최상의 퀄리티와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신혼부부 혼수뿐 아니라 추석과 같은 명절에 소중한 가족이나 귀한 분들을 위한 선물로도 제격이다.

로맨틱한 주방의 로망을 이뤄줄 ‘로얄코펜하겐 블루 하프 레이스 로얄 웨딩 에디션’
 
한국로얄코펜하겐 블루 하프 레이스 로얄 웨딩 에디션
예쁘고 고급스러운 식기는 신혼부부, 특히 주부에게는 큰 로망이다.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한국로얄코펜하겐의 블루 하프 레이스 로얄 웨딩 에디션은 이름만큼이나 신혼부부 혼수로 인기가 높다. 이 제품은 기존의 레이스 무늬를 빼고 좀 더 가볍고 모던한 스타일로 재해석한 블루 하프 레이스 디자인으로 레이스 장식의 정교하고 섬세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특히 품격 있는 한식 상차림에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특히 한국로얄코펜하겐의 블루 하프 레이스는 한식 한국의 식문화를 고려한 넉넉하고 깊이감 있는 크기로 한국적인 곡선 위에 숙련된 장인의 핸드페인팅이 더해졌다. 단품 요리나 국물이 있는 찬 등 한식은 물론 샐러드 등 양식을 담기에도 좋아 활용도가 높다.

갤러리처럼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원한다면 ‘죠르제띠 무브’
죠르제띠 무브
최근 가구 시장이 커지면서 보기 힘들었던 해외 럭셔리 브랜드 가구도 국내에서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 가구 본연의 기능뿐 아니라 예술 작품과 같은 집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죠르제띠의 무브 체어를 주목해보자. 죠르제띠는 1898년 이탈리아에서 설립한 123년 전통 럭셔리 가구 브랜드로 최고급 가구 본고장인 유럽에서도 가장 오래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창립자 루이지 죠르제띠 이후 4대째 이어오고 있으며 최상급 호두나무인 카날레토 월넛을 활용해 기하학적인 곡선 라인 의자·캐비닛 등을 선보이고 있다. 죠르제띠는 100% 주문 생산 방식으로 만들며 완성하는데 최소 3개월 이상의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의자, 수납장, 책상, 소파 등 가구뿐 아니라 최근에는 시스템 주방가구를 선보이는 등 제품 카테고리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주윤성 기자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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