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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경찰, 추석절 맞이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 전달

기사승인 2021.09.15  0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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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 서은광 기자] 지난 13일 보성경찰서(서장 오임관)는 추석 명절을 맞아 코로나19 사각지대에서 힘든 시간을 겪고 있을 관내의 어려운 이웃, 소외계층들이 따스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의 손길 전달을 위해 복지시설 등을 방문하였다.
 
 전달식 시작 전, 발열 체크 및 손소독제를 사용하여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지키며 진행되었다.
 
  이 날 경찰서장은 급여 짜투리 및 경찰발전 위원회가 마련한 기금으로 사랑나눔의 일환을 실천하였다. 벌교읍에 위치한 ‘벌교 작은자의 집’ 방문을 시작으로, 생활환경이 어려운 소외계층 등 3곳을 선정하여 화장지, 세탁세제 등 생활에 필요한 용품을 전달했다.
 
  오임관 서장은 코로나19 방역지침으로 인해 아쉽게도 입소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지는 못하였지만 시설 주변을 꼼꼼히 살피며 혹시 불편한 점이 있지는 않는지 점검하였으며, “코로나19의 변이 및 장기화로 인해 힘든 나날이 이어지고 있지만 앞으로도 힘든 시기를 보내는 이웃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경찰이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적극적인 치안활동을 전개할 것이다”고 약속했다.

서은광 기자 newsasos@daum.net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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