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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블루로 지친 학부모 위한 미술심리치유 관악구에서 운영!

기사승인 2021.09.15  09: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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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9.~10.13. 매주 수, 관내 초·중·고 학부모 대상 미술심리치유 프로그램 운영

[서울=천선우 기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지친 학부모들을 위해‘코로나블루 완화를 위한 미술심리치유-그림으로 만나는 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하는 이번프로그램은 관악혁신교육지구 학부모분과에서 학부모들이 미술을 통해 자아를 탐구하고 감정코칭을 통해 긍정적인 마인드로 변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오는29일부터▲내 마음 속 자기이해▲잃어버린‘나’찾기▲빛나는‘나’만들기 라는 소주제로3주간 매주 수요일 오전10시에서 오후1시까지 총3회 진행되며,줌(ZOOM)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만나볼 수 있다.

프로그램은 살펴보면,강사의 진행에 따라 참여자들이 그림을 그리고 개별적으로 분석 결과를 피드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부모들이 자신의 내면세계를 살펴보고 건강한 감정 관리로 코로나블루를 극복하길 기대하고 나아가 건강한 관악을 조성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참여대상은 관내 초·중·고 학부모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신청방법은 관악구청 홈페이지(뉴스소식▷관악소식)에서QR또는 링크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한편 관악혁신교육지구의 학부모분과는 상반기 진행한 디지털 역량강화 연수를 통해 학부모들이 포스터 등 홍보물 제작방법 및 구글폼 등 활용 방법을 터득해 이번 미술심리치유 프로그램 홍보 및 신청양식 제작에 직접 참여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앞으로도 코로나19장기화로 지친 학부모가 행복해지고 더불어 청소년들과 관악구민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천선우 기자 csw@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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