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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한 만큼 행복해요! ..예비부부교실

기사승인 2021.09.15  09: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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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랑구, 2021 서울가족학교 예비부부교실 참여 커플 15쌍 선착순 모집

[뉴스에이=천선우 기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행복한 결혼생활을 꿈꾸는 예비부부를 위한 시간을 마련했다.

구는2021서울가족학교 예비부부교실에 참석할 커플15쌍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랑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것으로,예비부부가 서로를 이해하고 체계적인 결혼 준비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결혼을 앞두고 있거나 결혼에 관심이 있으며 거주지나 직장 등이 서울인 커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10월16일과23일 총 이틀간 줌을 활용한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된다.먼저16일에는△성격유형 검사를 통해 서로의 차이 이해하기△커플 대화법△예비부부 성교육, 23일에는△결혼준비 체크리스트△결혼 설계방법 및 재무관리△네온사인캔 만들기를 진행한다.

센터는 현재 부부교실에 참여할 커플15쌍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전화(☎02-435-4142)또는 센터 홈페이지에서QR코드를 스캔해 신청할 수 있다.참가비는 모두 무료이며 워크북과 활동키트가 제공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결혼에 앞서 서로의 차이와 앞으로 함께할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고민해보는 시간이 필요하다”라며, “부부간 소통부터 경제관리까지 꼭 필요한 내용으로구성된 이번 교육을 통해 예비부부의 행복한 첫걸음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이외에도 센터는 다문화가족 한국어교실,사춘기 자녀와 아버지가 함께하는 체험교육,여성1인가구 안심홈세트 지원 등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고려한 맞춤형 사업을 운영중이다.
 

천선우 기자 csw@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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