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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남포월드협의회, 총재 오범열 목사 신년하례회서 “악법 막아 하나님께 오직 영광 선포”

기사승인 2022.01.20  23: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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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복의 기념비적 이정표 세우도록 독려하시는 성령님 음성 듣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자”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사)남포월드협의회(대표총재 오범열 목사/대표회장 강복렬 목사)가 신년하례회를 드리고“악법 막아 하나님께 오직 영광을 돌리는 2022년 해가 되자”고 선포했다.
 
대표총재 오범열 목사(안양성산교회)는 “흐르는 물도 바위절벽을 거쳐야 아름다운 폭포가 되고 지는 태양도 구름을 만나야 붉은 노을로 곱게 빛난다”며 “지구촌 곳곳에 코로나19, 재난, 사고들이 발생하고 있다“면서“우리로 하여금 축복의 기념비적 이정표를 세우도록 독려하시는 성령님의 음성을 듣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자”고 강조했다.
 
대표회장 강복렬 목사(소생교회) 목사는 “신년하례회에 오심을 환영한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들이 많아지시길 바란다”고 인사 후“하나님의 마음을 닮기 위한 목표를 설정하고 시대가 갖고 있는 현대성이란 합리주의, 개인주의를 경계함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개혁이 필요하다”며“복음의 불이 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상철 목사의 대표기도 후 오범열 목사는 “봄을 이기는 겨울은 없다”란 제하의 설교에서 “희망찬 새해를 맞아 존경하는 회원들 위에 섬기는 교회와 사역위에 주님의 은총이 넘치길 축원한다”고 했다.
 
이어 오 총재는 “요셉은 파란만장한 인생 가운데도 마침내 승리한 것은 미래의 꿈을 잃지 않았기 때문이다”면서“적극적 진취적 창조적 건설적 미래지향적인 자세를 견지해야 한다”고 피력한 후 “현실은 어둡지만 구름 속에 가리워진 태양을 보고 희망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 하나로 결속되어 신앙의 절개를 지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오총재는 “동성연애, 건강가정기본법, 포괄적차별금지법 등 가짜인권, 가짜평등 악법의 장벽을 만났지만 작년 국회 입법 본안에 올라가지 못했다”면서“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삼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본회가 되는 일에 다 같이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축사에서 교육총재 최귀석 목사(행복으로가는교회)는 “본회 대표총재, 대표회장의 열심이 서로 닮았다”고 운을 뗀 뒤 “혼란하고 어지러울수록 겸손히 내 안에 내려놓고 부셔야 할 것을 정리해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복을 많이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2부 하례회서 소진우 목사(예복교회)는 “요즘 속 터지지 않느냐는 질문을 받는다”고 말했다. 일 년 내내 부흥회 다니느라 분주했는데 가만히 있으니 그런 말을 한다. 주님께서 가라 하시면 가고, 멈추라 하시면 멈추면 된다고 생각한다. 막히면 멈추고 뚫리면 가면 된다는 생각으로 마음을 다진다며 덕담을 전했다.
 
김순열 목사(행복한양문교회)는 “친구 목사가 검은 호랑이의 기운을 받으라 해서 웃고 말았지만 우리는 성령충만 받아서 승리하는 한해가 되길 축복하며 인사할 때 ‘하나님이 큰 복을 주시기를 바랍니다’라고 했으면 좋겠다”고 전했고, 신상철 목사는 “여러분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뵈어서 감사하다.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복을 누리길 바란다”며 목회선상에서 열매 맺는 목회사역을 이루어 하나님께 큰 영광 돌리길 기대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한편, 총재단·대표회장 등은 축하케익 절단식을 갖고 대표총재 오범열 목사, 대표회장 강복렬 목사, 문화회장 조미자 목사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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