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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영광군, 군수·군의원 후보자 초청 대담 토론“지역아동센터가 후보자들에게 묻다”

기사승인 2022.05.13  23: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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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삶, 실질적인 문제가 제시되고 이날 지역 정치인들의 진솔한 대답도 기대를 해본다”

[전남  = 서은광 기자] 전남 영광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회장 이연옥)가 6.1 지방 선거를 앞두고 영광군수·군.의원 후보자들을 초청 아동센터연합회아 관련된 대담, 토론. 질의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오늘 24일(화), 영광 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 되는 이날 대담 토론회는 기초지방자치단체장, 기초의원들에게 지역아동센터의 정책과 공약을 듣고, 지역아동센터의 발전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자리가 될 전망이다.
 
영광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이미 각 후보들에게 대담·토론회 참석요청을 한 상태이고 12일과 13일 후보자 등록 신청 기간이 지난 후, 16일까지 정식 참석여부에 대한 답변을 받아 영광군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자 대담·토론회 개최 신청절차를 밟아 19일부터 시작되는 후보자 정식 선거운동기간 내에 토론회가 이루어져 큰 관심을 끌 예정이다.
 
그것은 아동들이 투표권이 없다 보니 선거에서 늘 소외되었던 측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아동 돌봄의 문제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사회적으로 부상되었던 측면에서 이번 후보 대담·토론회는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의미가 크다고 보고 있는 것과 계속되는 출산율의 저하와 노령화되는 영광군의 미래는 결국 우리 지역의 미래세대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기반으로 한 정책으로 연결되어야 하고, 그에 따른 시스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지역정치 또한 지역민들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미래 비전을 실현하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연합회는 관내 15개 지역아동센터의 종사자 100여 명을 비롯, 아동의 보호자들과 아동·청소년 관련 정책에 관심 있는 분들은 모두 참여할 수 있고, 실시간 방송으로도 참여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이연옥 회장은 “후보대담·토론회를 통해 아동과 아동복지에 대한 관심과 정책의 변화를 기대하며, 유권자의 권리와 후보들이 공정한 정책선거에 기여하는 선거문화의 변화가 있으리라 기대한다”면서“후보대담·토론회가 후보자들과 유권자들이 직접 만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회장은“또한 이날 지역 관내 15개 지역아동센터의 종사자들과 부모들도 초청되어 진행되는 행사이지만 어린이 삶에 실질적인 문제가 제시되고 이날 지역 정치인들의 진솔한 대답도 기대를 해본다”라고 강조했다.

서은광 기자 newsasos@daum.net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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