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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Dole) 코리아, 상큼 달콤한 감귤 담은 ‘감귤 컵&후룻바틀 감귤’ 출시

기사승인 2022.05.14  06: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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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과일인 귤을 100% 과즙주스와 함께 담아낸 제품

[뉴스에이 = 주윤성 기자] 세계적인 청과 브랜드 돌(Dole) 코리아가 무더운 여름 시즌을 앞두고 상큼 달콤한 감귤을 활용한 ‘감귤 컵’과 ’후룻바틀 감귤’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돌(Dole) 코리아의 스테디셀러 제품 라인인 ‘후룻컵(198g)’과 ‘후룻바틀(666g)’의 신제품으로, 한국인들에게 선호도 높은 과일 중 하나인 ‘감귤’을 제철 상관없이 즐길 수 있도록 100% 과즙주스에 담아 과일과 주스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2in1 제품이다.

특히 돌(Dole)사에서 엄선한 프리미엄 감귤만을 활용해 과일 본연의 상큼한 풍미와 과육의 탱글한 식감을 즐길 수 있으며, 껍질을 까거나 손질을 하는 등의 번거로운 과정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점이 큰 특징이다.

'감귤 컵’은 198g 소용량으로 한 속에 쏙 들어오는 크기에 포크까지 동봉되어 일상 속 간편 간식이나, 본격적인 외출 시즌에 간식으로 활용하기에 좋다. 제조과정에서 첨가물과 가공을 최소화하는 클린라벨 리뉴얼을 통해 아이들을 위한 영양간식으로도 안성맞춤이다. 또한 ‘후룻바틀 감귤’은 666g 대용량으로 베이킹, 스무디, 푸딩, 요거트, 샐러드 토핑 등 다양한 레시피에 활용하기 용이하다.

돌 코리아 가공식품사업부 관계자는 “’후룻컵’과 ‘후룻바틀’ 모두 꾸준한 인기가 있는 스테디셀러 제품으로, 한국인 선호도가 높은 감귤을 활용해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겨울철에만 즐길 수 있었던 감귤을 신선하게 365일 내내 달콤하게 즐겨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맛과 활용성을 모두 잡은 이번 ‘감귤 컵’과 ‘후룻바틀 감귤’은 편의점(GS25, 세븐일레븐), 온라인 채널, 할인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주윤성 기자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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