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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최초 온·오프라인 라이브 콘서트

기사승인 2023.11.11  01: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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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틱톡 스테이지 THE SHOUT’ 115만 명 시청 성료

인기 K-팝 아티스트 아이브(IVE), 온앤오프(ONF), 위아이(WEi)와 함께 음악, 토크, 게임이 결합된 독창적 경험 선사
 
[뉴스에이 = 김정수 기자]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틱톡(TikTok)이 11월 9일 오후 8시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오프라인 라이브 콘서트 ‘틱톡 스테이지 THE SHOUT’가 시청자 수 약 115만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 틱톡 스테이지 THE SHOUT에는 인기 K-팝 아티스트 아이브(IVE), 온앤오프(ONF), 위아이(WEi)가 완벽한 무대를 완성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며 K-엔터테인먼트의 인기를 반증했다.

올해 틱톡 스테이지 THE SHOUT의 컨셉은 "우리 안의 흥을 깨우자"로, 전세계 K팝 팬들에게 단순한 음악감상 그 이상의 독창적 경험을 선사했다. 음악과 토크 및 게임이 결합된 다채로운 즐거움을 제공하며, 특히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을 통해 관객과의 활발한 소통을 기대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한 무대 등 예년보다 에너제틱한 무대를 즐길 수 있었다.

팬데믹 기간 동안 틱톡이 온라인으로 선보인 세로형 라이브 공연인 틱톡 스테이지는 11회차를 맞아 동남아시아의 선도적인 차량공유 및 음식배달 플랫폼 그랩(Grab)이 메인 스폰서로, 동남아시아 지역의 선도적인 여행 플랫폼 트래블로카(Traveloka)가 트래블 스폰서로 함께 참여, 오프라인에서 총 1,000여명의 글로벌 관객을 대상으로 업그레이드되어 진행됐다.

틱톡이 지난 2020년 5월 처음 선보인 틱톡 스테이지는 팬데믹으로 인해 공간의 제약 없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언택트 공연으로 기획됐다. 그간 다양한 국내 셀럽들이 참여해 K팝 콘서트, 힙합 페스티벌, 글로벌 공동 팬미팅 등 다채로운 컨셉의 프로그램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틱톡 스테이지 THE SHOUT은 K팝을 위시로 한 K-엔터테인먼트의 세계적인 인기에 힘입어 온오프라인을 아울러 더 많은 글로벌 팬들이 즐길 수 있도록 글로벌 기업들의 스폰서십을 통해 글로벌 규모로 확장했다.

이번 행사는 틱톡 앱 내 틱톡 스테이지(@tiktok_stage) 계정에서도 라이브로 방송되었으며, 글로벌 K팝 팬들을 위해 이번 틱톡 스테이지의 스폰서인 그랩 틱톡 베트남(@grab.vietnam)과 트래블로카 틱톡 인도네시아 계정(@traveloka.id)을 통해 타 국가에도 동시에 스트리밍 됐다.

김정수 기자 newsasos@kakao.com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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