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송학의 옆차기 칼럼] 문재인이 많이 아픈가.

기사승인 2024.05.23  12:32:41

공유
default_news_ad1

- "최근에 출판 한 책을 봐도 정신과 전문의 감수를 받지 않아서인지 거짓투성이만 담았다."

송학 손상대 교수
진실과 거짓도 구분 못하는 것 보니 분명히 무언가 하나는 고장이 난 것 같다.

생년월일이 정확한게 없어 진짜 나이는 모르지만 아직 죽을병에 걸린 것은 아닐텐데

자신이 통치한 5년도 반대로 말하고, 김정숙이 해외여행 간 것도 뒤집어 말하는 것 보니 아무래도 머리쪽에 이상이 있나보다.

최근에 출판 한 책을 봐도 정신과 전문의 감수를 받지 않아서인지 거짓투성이만 담았다.

몇장 읽다가 화가 치민 것이 아니라, 살기가 등줄기를 타고 올라와 참는데 애를 먹었다.

물론 퇴임 후 충격이 컷겠지. 아버지 문형용의 실체가 다 밝혀졌고, 자신의 정체성도 다 드러났으니.

광화문 광장에서 또 전국 곳곳에서 하늘이 진동할정도로 문재인 간첩, 문재인 구속을 외쳐도 할 말이 없으니 말이다.

어디 그 뿐인가 지나가는 개도 문재인 구속을 외칠 정도니 제 정신으로 버티기 쉽지 않겠지.

수염도 길러보고, 개량한복도 입어 보지만 잠자리는 여전히 불편하지 않겠는가.

저승사자도 가끔 다녀갔을 것이고, 노무현도 찾아오지 않았겠는가.

아시다시피 문재인 간첩이라 한 전광훈 목사는 대법원까지 승소했고

문재인 공산주의자라 한 고영주 변호사도 파기환송심에서 승소했다.

보통사람 같으면 쪽팔려서 숨어 살거나 바위 위에서 뛰어내렸을 것이다.

하지만 문재인은 반대다. 퇴임 후 조용히 잊혀지고 싶다고 해놓고 허구한 날 사사건건 참전한다.

나라 다 망쳐놓고 겨우 복구해가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나라 망쳤다고 하는 정신 상태나

김정숙 대통령 전용기 타고 인도 타지마할 관광 간 것을 외교라고 하는 것이나

평산에 책방차려 놓고 여전히 이상한 짓만 골라 하는 것을 보면

아무래도 정부가 무슨 조치를 해야 할 것 같다.

자칫 헷가닥 해서 큰 사고라도 치기 전에 국립호텔로 모시는게 좋지 않겠는가.

문재인은 김정은에 넘긴 USB를 포함해 이적죄, 여적죄, 국가보안법 등등의  고소 고발이 한 트럭이다.

법이 살아 있는 한 어차피 피해 갈 수 없다.

국민이 황당해 하는 그 병을 완벽히 치료할 수 있는 곳은 국립호텔 뿐이다.

더 늦기 전에 정중히 모셔라. ㅎ

평산 책방엔 봄이 지나가고 이미 여름이 왔다.

북한 의사들에 물어보니 날씨가 더우면 더 위험해질 수 있다고 한다.

2024. 5. 23  송학

손상대 교수 newsasos@kakao.com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