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吡.한국선교 50주년 Jubilee, 희년 대회 개회 감사예배, 클락 위너스 호텔서 개최

기사승인 2024.05.27  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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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석 선교사 “선교에 실패는 없다. 단지 경험만 있을 뿐이다”

고광석 목사“자족은 ‘스스로 만족하는 삶을 말하는 것이다’
“자족이 있는 삶은 자존감이 높은 삶을 사는 것, 본질적인 것에 치중하는 사람이다”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지난 50년을 마감하고 새로운 50년의 시작을 알리는 吡.한국선교 50주년 Jubilee, 희년 대회 개회 감사 예배가, 클락소재 위너스 호텔서 주강사 소강석 목사(예장합동증경총회장/한교총 증경 대표회장)외 고광석 목사, 손현보 목사. 김관섭 목사 등을 초청 필 한선협의회(대표회장 이영석 목사/대회장/임종웅 공동대회장/준비위원장 정찬성 목사)주최로 27일 막이 올랐다.
 
하나님의 사랑, 50년간의 여정, 그리고 앞으로의 소망, 희년!! 우리의 행전을 주제로 吡.한국선교 50주년 Jubilee, 희년 대회에는 필리핀 세부부터 민다나오와 필리핀 전국 오지 곳곳 지역과 그리고 미얀마, 인도, 태국 등 500여 명의 동남아 지역을 대표하는 선교사들까지 한국에서 전 세계를 향해 선교사를 보낸 국가 중 최초로 50주년을 맞은 필리핀 희년선교대회에 참석 축하를 했다.
 
이영석(대회장) 왼쪽 ㆍ임종웅(공동대회장)
개회예배는 대회장 이영석 선교사의 인사말과 공동대회장 임종웅 선교사가 나서 강사로 오신 소강석 목사, 고광석 목사. 손현보 목사, 고상석 목사. 김관진 목사를 소개했다.
 
인사말에서 대회장 이영석 선교사는“한국해외 선교에 있어 최초 50주년을 맞는 필리핀 50주년은 한국 선교에 있어 뜻깊은 50주년이 되는 올해 ‘희년’이 되는 해로 '희년'이라는 대 명제 앞에 하나님께서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필리핀 선교사들의 마음속에 사랑과 소망의 주제를 부어 주셨다”며 “선교에 실패는 없다. 단지 경험만 있을 뿐이다.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실패는 존재치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이 대표회장은“전 세계와 동남아 등 각 나라 대표회장님들이 필리핀의 50주년을 축하 해주시기 위해 많이 참석해주셔서 감사하다. 기쁜 마음으로 대표하여 축하한다”며“오늘 첫 메시를 통해 우리 모두가 힘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감사예배는 이영석 선교사 인도, 선교 대회 문을 여는 대표기도는 김성무 선교사(민선협 회장), 성경은 빌 4장 11절-13절, 본문을 중심으로 고광석 목사는 “내게 자족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신 분”이란 제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고광석 목사는 “12년간 이곳에서 선교사로 활동했다. 이후 한국에서 목회를 22년째하고 있다, 즉 필리핀을 떠난 지 22년 되었고 이번 50주년 희년대회에 여러분을 뵙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하고“필리핀에서 악한 영혼과 싸워 한 영혼을 구하는 일에 생명을 걸고 또한 잘못된 문화와 전통을 깨트리고 그리스도의 문화와 전통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여러분을 축복한다”고 말했다.
 
이어 고 목사는“바울은 당시 최고의 높은 지위에 있었지만 복음을 받아들인 후 가장 낮은 자리에 있었고 빌립보서를 기록할 때 그는 로마의 차디찬 감옥에도 있었다. 이 말은 오늘 본문에서 바울이 자족을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족은 ‘스스로 만족하는 삶을 말하는 것이다’”면서“바울이 어떤 상황에서도 여호와로 즐거워하고 여호와로 만족하는 삶을 살아온 것은 바울이 스스로 만족하는 삶을 살았기 때문에 우리들에게 말하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고광석 목사는“자족이 있는 삶은 자존감이 높은 삶을 사는 것을 말한다”면서“우리가 목회 현장이 각기 힘들고 어려움이 있겠지만 우리 모두가 부족해서 여기 온 것은 아니다, 여러분만이 그 지역에서 여러분만이 그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며“자족하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것은 ‘권세’다. 자기의 삶에 주눅들지 않는 삶, 자족하는 사람은 주눅들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부르셨으니 높은 자존감을 가지시고 주님 주신 권세로 이겨나가시기를 바란다”고 피력했다.
 
특히 고광석 목사는“자족하는 사람은 본질적인 것에 치중하는 사람이다”면서“'자족의 능력, 예수 그리스도'란 말씀을 통해 "우리의 우선순위는 오직 하나님이다. 그분께서 하늘의 상급을 준비하고 우리를 선교사로 부르셨다”며 “우리의 사역은 위치, 내용, 사이즈가 제각각이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셨다는 것이다"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자족할 수 있는 몫을 주셨기에, 이 몫에 감사하고, 자족하면 장차 여러분에 의의 면류관이 주어질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吡.한국선교 50주년 Jubilee, 희년 대회 감사예배 개최 전 필 한선협, 이교성 선교사(필한선협 역사관장)가 등단하여 필리핀 선교 50년 시작과 오늘이 있기까지 사진 자료 및 역사적 자료를 바탕으로 ‘필 한선협의 과거사 조명’을 했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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