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필리핀 한국선교50주년 Jubilee 희년대회 환영사

기사승인 2024.05.28  16:43:38

공유
default_news_ad1

- 이영석 대회장 “탁월한 영어를 장착한 Paid 선교사가 될 수 있는 무한한 자원을 가진 나라”

“필리핀ㆍ지리 종교적ㆍ남서북 ㆍ흰두ㆍ이슬람ㆍ불교 북상 ㆍ서남하 막는 저지ㆍ억지력을 가진 나라”

 
“제 오십년을 거룩하게 하여 전국 거민에게 자유를 공포하라 이 해는 너희에게 희년이니”(레25:10)
 
2024년 바로 그 해!에 5천여 주비 한국 선교사들이 힘을 합하여 필리핀 한국 선교 50주년 희년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감사를 드립니다.
 
주 필리핀 한국 선교의 시작은, 1973년 말부터 4개월간의 준비 끝에, 초기 필리핀 한인회 형성에 기여하고, 초기 한인회장을 역임하신 박윤화 집사, 한상휴 선교사, 신용기 장로등이 주축이 되어, 1974년 4월 10일 부활절 예배를 통해 설립된 마닐라 한인 연합교회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지난 50년간 주 필리핀 한국 선교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러르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1:8)는 지상 사명 성취를 위해 필리핀 땅에서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2024년 50주년, 희년입니다. 주 필리핀 한국 선교에 있어 정말 뜻깊은 해입니다. ‘희년’이라는 대 명제 앞에 좋으신 우리 하나님께서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필리핀 땅에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였고, 감당하고 계시는 선교사들 마음속에 ‘하나님의 사랑, 50년간의 여정, 그리고 앞으로의 소망’이라는 희년 주제를 부여해 주셨습니다. 주 강사로 참신하고 열정적으로 복음 사역을 감당하고 계시는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를 모셨고, 주제 강의를 위해 정말 실력있는 강사들을 함께 모셨습니다.
 
지난 50년간 주 필리핀 한국 선교는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속에 있었습니다. 선교에 실패는 없습니다. 단지 경험이 있을 뿐입니다.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는 실패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때마침, 2024년 오는 9월 우리 고국 한국 인천 송도에서, 전세계 20여개 국가에서 5천여명이 참석하는 로잔 선교대회가 14년만에 열립니다. ‘Let the church declare and display Christ together’를 주제로 통전적인 선교와 시대적이며 다양한 선교 전략등이 심도 있게 논의될 예정입니다. 이런 세계적인 국제 선교 대회의 주제와 걸맞게, 이제 우리 주 필리핀 한국 선교도 희년의 정신을 새기고 실천하는 통전적 선교를 통해 또 다른 50년을 준비해야 합니다. 희년! 우리의 행전입니다.
 
필리핀은 지리 종교적으로, 남서북의 힌두/이슬람/불교 국가들의 북상 및 서남하를 막는 저지선과 억제력을 가진 나라입니다. 선교 교두보입니다 1,200만의 OFW(해외 근로자, Overseas Filipino Worker)가 전세계 도처에서 탁월한 영어를 장착한, paid 선ㄴ교사가 될 수 있는 무한한 자원을 가진 나라입니다. 가장 젊은 인구, 영어권, 지리적 접근성, 기후적 요건, 인구 증가, 다양한 언어 종족들은 선교 훈련과 동원의 세계 선교의 교두보와 마중물 역할을 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이런 필리핀, 그리고 필리핀 한국 선교 50주년 희년 대회에 선교사들 모두를 주 예수의 이름으로 초대 합니다. 환영 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