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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식 남원시장, 유치기업에 대한 협력 지원 아끼지 않을 것

기사승인 2024.06.23  11: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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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 소한재 기자] 최경식 남원시장이 2024년  6월 21일, 남원일반산업단지 유치기업인 ㈜에이스안전유리(대표 최호림)공장을 직접 방문했다.  최 시장은 “(주)에이스안전유리가 남원시에 뿌리를 내리고 원활하게 기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협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이스안전유리는 지난 2023년 8월에 투자협약(투자액 58억원, 고용인원 24명)을 체결하고 10월 착공하여 4개월 만에 공장준공 및 공장등록을 마쳤다. 최근 자동화 기계 설비와 인력 채용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생산 가동 준비를 마친 상태이다.
 
㈜에이스안전유리는 산업용 및 자동차용 안전유리를 생산하고 있는 국내 최대 안전유리 가공 설비를 보유한 기업이다.

남원시에 공장을 설립하게 된 배경에는 2020년 남원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한 자회사 CK안전유리(투자액 150억원, 고용인원 51명)와 연계하여 산업용 안전유리 생산라인 확대를 위해 투자했다. 
 
한편, 남원시는 투자기업의 신속한 인허가 처리를 위해 “기업민원 신속처리단” 운영과 “투자자문가 제도”를 운영하여 경영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소한재 기자 shj3247@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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