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ad34

[N현장] '솔로 데뷔' 박지훈 "타이틀 '러브', 팬들에 보내는 고백"

기사승인 2019.03.26  16:47:27

공유
default_news_ad1
ad35
ad36
워너원 출신 가수 박지훈이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부기동 상명대학교 계당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 앨범 ‘어클락(O’CLOCK)’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3.2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박지훈이 "타이틀 곡은 팬들에게 보내는 고백이다"라고 밝혔다.

박지훈은 26일 오후 4시 서울 상명대학교에 위치한 아트센터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O’CLOCK’의 쇼케이스를 열었다.

박지훈은 "정말 떨린다. 데뷔하는 기분도 들고, 애써 준비한 무대를 어떻게 봐주실지 궁금하다"라고 긴장된 소감을 밝혔다.

또 영화를 연상케 하는 뮤직비디오에 대해 "현실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신비로움을 표현하고 싶었다"며 "뜻깊은 촬영이었다"고 말했다.

타이틀곡 ‘L.O.V.E’는 청량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퓨쳐 R&B곡으로, 아름다운 추억을 떠올리며 사랑을 더욱 키우려는 순수한 남자의 진심 어린 고백을 담고 있다. 여기에 박지훈의 감성적인 보이스와 어우러져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시켰다.

타이틀 곡에 대해 "러브는 사랑이지 않나. 순수함과 열정을 보여주고 싶었고, 순수한 남자의 고백을 담아 팬들을 향한 나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앨범에는 박지훈의 덤덤한 목소리로 자신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새로운 시작을 전하는 Intro 트랙 ‘The beginning of…’, 뭉클하고 벅찬 사랑의 감정이 느껴지는 피아노 선율과 달콤한 노랫말이 매력적으로 어우러진 R&B곡 ‘US’, 젊고 에너지 넘치는 사랑의 감정을 재치 있게 표현한 ‘Would you’,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애절한 마음을 새벽달에 비유해 섬세한 감성들을 담아낸 ‘새벽달’, 워너원 출신 이대휘가 프로듀싱한 자작곡으로 숫자 ‘20’을 20대 청춘에 빗대어 박지훈의 청춘을 팬클럽 MAY와 함께 보낸다는 의미를 가진 ‘Young 20(PROD. by 이대휘)’까지 다양한 분위기의 트랙으로 구성됐다.

이날 오후 6시 공개.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40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ad41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