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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책, '인류 역사를 바꾼 동물과 수의학'

기사승인 2018.06.23  10: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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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이미향 기자] 인간은 동물에게 엄청난 빚을 지고 있다. 동물이 없었다면, 현대 문명은 결코 탄생하지 못했을 것이다.

인간을 일컬어 만물의 영장이라 한다. 인간이 동물을 사육하고, 생태계 먹이사슬의 최정상에 있기 때문만이 아니다.

다른 맹수와 달리 인간은 동물을 치료하고 살릴 수 있는 수의학을 갖고 있다. 그렇다고 수의학이 동물만을 치료하는 학문은 아니다.

수의학은 인류가 동반자인 동물과 함께 공존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학문이다. 엄밀히 따지면 수의학은 인류를 위한 학문이다.

동물이 인류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수의학이 얼마나 인류를 위해 공헌했는지를 알려주는 이 책은 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가 모두 읽어야 할 소중한 책이다.

저자 임동주는 서울 출생으로 중동고와 서울대학교 수의대를 졸업했으며 삼육대학교 동물자원학과와 서울대학교 수의대에서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주)마야무역 CEO로 재직 중이다.

대표 저서로는 고구려, 백제, 신라 800년의 장구한 역사를 그린 '우리나라 삼국지(총 11권)'를 비롯해 '주몽', '을파소', '을지문덕', '연개소문', '대조영', '애완동물 건강관리', '우리나라 민물고기 대백과' 등 50여 권이 있다.

뉴스에이 이미향 newsasos@naver.com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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