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ad34

논산 여교사 제자와 나눈 문자 메시지 공개

기사승인 2018.11.13  23:50:44

공유
default_news_ad1
ad35
ad36
(사진=스타트뉴스 캡처)
[뉴스에이=어흥선 기자] 충남 논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여교사가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의혹이 나온 가운데 문자 메시지가 공개됐다. 

최근 논산시 소재 한 고등학교에서 지난해 8월과 9월 기간제 보건교사로 근무했던 30대 여교사의 전 남편 B씨는 아내가 지난해 고등학교 3학년인 제자 A군과 수차례 성관계를 가졌으며, 이들의 관계를 눈치 챈 A군의 친구 B군은 A군이 자퇴한 뒤 접근해 불륜 사실을 알리겠다고 협박하며 성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했다.

이에 한 언론사는 여교사와 A군이 나눈 카카오톡 문자메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문자메시지에는 여교사가 A군에게 "약국 가서 임신 테스트기 사다 놔", "임신하면 어떡해. 어쩐지 아기 갖고 싶더라. 결혼하자"고 말했고, A군은 "너 노렸어"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또 A씨는 "자기가 제일 조심해야 돼", "알았어요. 보고 싶어. 가슴 두근거린다"라는 내용도 담겨 있어 누리꾼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뉴스에이 어흥선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40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ad41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