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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총회 세계선교대회 예원교회서 67개국 925명 선교사 참석 개최

기사승인 2019.02.23  18: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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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훈센 총리 “전도협회에 진심으로 감사”

바누아투 대통령 “바누아투는 세계선교의 모델”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개혁총회(총회장 김운복목사)가 제23차 세계선교대회(대회장 장인성목사/(사)세계복음화전도협회(회장 정은주 목사/이하 전도협회)가 선교총국 주관으로 19일 예원교회(담임 정은주목사)에서 67개국에서 925명의 선교사를 비롯한 목회자-평신도 등 8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되었다.
 
전도협회장 정은주 목사는 축사를 통해 “선교대회를 통해 영적 재무장을 하신 여러분이 237나라를 살리는 주역되심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주님의 지상 명령인 땅 끝까지 가서 복음을 전하는 청지기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다락방전도협회 이사장 류광수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아직도 복음을 듣지 못한 종족이 대부분이다”고 전제 한 후 “교회가 있어도 복음을 전하지 않는 시대가 되어 교회가 무너지고 있지만 0.1% 복음가진 사람들이 세계를 변화시켜 왔고 우리는 새로 시작해야 한다”면서 “237 나라에 빛을 발하도록 여러분을 부르셨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개막식에는 캄보디아 훈센 총리를 대신해 캄보디아 H.E General Meas Savan 국방장관과 캄보디아 교육부 차관, 민사부 차관 등 6명이 참석 류광수 목사에게 국가발전공로훈장과 기념패를 전달했다.
 
훈장 전달에 앞서 H.E General Meas Savan 국방장관은 “세계복음화전도협회가 캄보디아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컴퓨터 및 교육 물품 등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왔다”면서 “캄보디아 발전을 위해 도와주신 개혁총회와 세계전도협회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선교대회에 바누아투공화국 모세오벳 대통령과 영부인 그리고 비서진, 바누아투 교단 총회장들이 참석했다.
 
바누아투 대통령은 “전도협회가 바누아투에서 보여주신 다양한 헌신과 선교는 세계적 모델이다”면서 “앞으로 전 세계에 선교하는데 바누아투가 모델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선교대회에 한 참석자는 “매년 선교대회를 통해 전도와 선교에 대하여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면서 “무엇보다도 한 영혼 살리는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쓸 방침”이라고 말했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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