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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중앙총회 제50회 정기총회 중앙교회서 개최

기사승인 2020.01.30  13: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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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금순목사 중앙총회 50회기 총회장 182표로 3차 경합 끝에 선출

“총회가 하나가 되도록, 임마누엘정신 되살리겠다”강조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예장 중앙총회가 중앙교회 임마누엘 성전에서 50회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총회장 및 임원 선출과 정관 개정, 2020년 운영일정을 통과시키고 마무리 했다.
 
중앙총회는 총회를 막고자 나선 반대측에 의해 파행을 계속해왔지만 이날 총회는 총회전부터 삼엄한 긴장속에 총대 359명의 참석으로 개회가 선포 되었다.
 
총회장 선거에서 류금순목사와 임순자목사가 경합 총 359명 중 358명이 참석 류금순목사179표, 임순자목사142표, 기권37표, 선거거부 1표로 1차 선거에서 중앙 총회 정관에 명시 된대로 3/2가 넘지 않아 2차 투표에 돌입 류금순목사 182표, 임순자목사 173표 기권2표, 유실2표로 3차 다첨자로 선출 되는 3차투표에 돌입 류금순목사가 182표, 임순자목사 175표로 결정 7표가 앞선 류금순목사가 선출 되었다.
 
신임 50회기 총회장 류금순 목사는“흩어진 중앙의 가족들이 하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서로의 아픔을 품는 임마누엘정신이 되살아나는 중앙총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하고“총회와 학교, 신문사등 모든 기관이 유기적으로 하나가 되도록 힘쓰겠다”면서“교단과 학교의 설립자 가족들도 함께 섬기면서 나아가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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